📖 홀리바이블

[사랑밭 새벽편지] 너무나 보고 싶은 당신

📖 본문: 요일 3:18🏷 분류: 간증
지난번에 당신께 말했습니다. 너무 너무 많이 보고 싶다고요. 하늘을 봐도, 땅을 봐도, 길을 걸어도... 오직 하루 온 종일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지난밤에는 어떻게 보고 싶은지 밤잠을 못 잤습니다. 온통 당신 생각뿐이었습니다. 당신이 지난번 말씀하셨죠... 오직 저에 대한 사랑으로 생명 다 할 때까지 변할 수 없다고요. 당신.... 어쩜 사랑한다는 말씀을 먼저 하십니까? 저는 그 감격에 수많은 날 동안 일을 하다가도 밥을 먹다가도 그 말씀이 떠나지 않는군요. 이제껏 나 밖에 모르고 살아왔는데 사랑하는 당신이 힘이 되어 주시니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듣기로는 당신이 좋은 분이라고들 얘기하는데 혹시 내 사랑이 빼앗기지는 않을지.... 그래도 지금 같이만 당신이 좋다면 세상의 돈보다, 명예보다, 권력보다... 당신을 위해서만 살렵니다. 그동안 이 한 몸을 바쳐 가슴 시리도록 사랑할 수 있는 분을 무던히도 찾았는데 그 분이 바로 당신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당신이 너무나도 보고 싶습니다. - 소천 - ----------------------------------------- 사랑할 수 있는 당신... 그대가 있다는 것, 참 행복합니다. 사랑밭 새벽편지는 바로 그 당신을 찾아드리고 싶어 새벽잠을 설치며 오늘도 그대 앞에 섭니다. .
설교 포인트

진정한 사랑은 말이 아닌 실천으로 드러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이웃을 섬기는 것이 신앙의 완성입니다.

적용

주변 사람들의 필요를 살피고 구체적으로 도움의 손을 내밀어 보십시오. 용서와 배려의 실천으로 시작하십시오.

사랑이웃사랑그리스도의사랑희생봉사공동체관계용서겸손섬김나눔배려감정신앙실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