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사랑밭 새벽편지]사람들은 당신을

📖 본문: 벧전 2:4-5🏷 분류: 상담
사람들은 당신을 누구냐고 묻습니다. 저는 그저 당신이라는 분을 너무 좋아했으며 지금도 좋아하며 앞으로도 좋아할 참 고귀한 분이라고 했습니다. 당신! 있잖아요. 오늘 길을 걷는데 휴지조각이 내 발을 스치더군요. 저는 무심코 휴지조각을 주었습니다. 거기에 작은 글씨가 적혀있었는데 어찌 내 마음이 그대로 적혀있는지요... 「당신... 사랑해요! 아무리 긴 시간의 강을 거슬러 올라간다 해도 내 영혼에서 지울수 없는 사랑이라는 걸... 나 당신 안 잊을래요. 누가 뭐라 해도 우리 사랑 여전히 의젓하게 살아있다는 것을 증명할래요...」 당신, 모두 목석처럼 걷고 있는 이 세상의 사람들 중에 어찌도 당신은 매번 봄바람으로만 다가오십니까? 그래서 당신은 나를 사로잡는 마술사입니다. 보고 싶어 날마다 해를 향하는 해바라기처럼 당신 모습에 내 얼굴은 언제나 달맞이가 됩니다. 당신... 오늘도 참 많이 보고 싶습니다. 아주- 많이요. - 소 천 - ----------------------------------- 여러분의 가슴속에 나의 것을 주고 싶어 몸부림 친 흔적이 있습니까? 이 세상에 많은 사람들은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이지만 결국에는 빈손으로 떠나고 맙니다. 그러므로 내 것으로 만들려 노력하지 말고 나의 가진 모든 것을 주고도, 주고도 또 주고 싶은 천상의 사랑으로 세상을 대면하십시오. - 좋은 하루 되세요 - .
설교 포인트

우리의 가치는 타인의 평가에서 오지 않는다. 하나님이 우리를 인정하신 그것이 절대적 가치다.

적용

타인의 인정을 추구하기보다 하나님의 인정을 추구하세요. 당신의 참된 가치는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정해져 있다.

인정가치영혼하나님자존감평가신앙타인진정성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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