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사랑의 두레박

📖 본문: 요일 3:18🏷 분류: 묵상
사랑의 두레박에 물이 결핍되면 인생이 꼬인다. 사랑이 부족하면 텅 빈 것을 느낀다. 당신의 위장이 사랑에 굶주린 당신 자신을 불쌍히 여기면서 응급 구조에 나선다. 위장이 이렇게 말한다. "아이고, 사랑이 고프구나. 딱해서 못 보겠네. 음식을 배에 채워서 도와줄게." 사랑은 채우기 힘들지만, 음식은 식당만 가면 채울 수 있다. 손쉬운 음식으로 사랑의 배고픔을 채운다. 음식을 먹고 나면 가득 찬 느낌에 흐뭇하다. 그러나 음식이 소화되자마자 다시 공허감이 찾아온다. 악순환이 반복된다. 사랑의 두레박을 채우는 것이 과식으로 인한 비만을 치료하는 중요한 방법이다. 서로 사랑하면 중독을 치료할 수 있다. 사랑의 지원 그룹이 욕망을 통제하지 못하는 당신을 치료해준다. 소그룹이 사랑의 두레박을 채워준다. 말씀을 나눔으로써 서로 사랑하고, 아픔을 보듬어줌으로써 서로 사랑하기 때문이다.
설교 포인트

사랑은 개념이 아니라 행동입니다. 두레박처럼 서로를 건져올리는 구체적인 행위가 진정한 사랑입니다.

적용

오늘 당신이 누군가를 건져올릴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세요.

사랑두레박나눔공동체헌신섬김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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