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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반응

📖 본문: 요일 4:8🏷 분류: 묵상
사랑의 반응 사랑을 연구하는 심리학자 바바라 프레드릭슨은‘사랑이란 마음을 열어 서로 주고받는 것’이라고 정의를 합니다. 사랑을 할 때는 크게 다음과 같은 변화가 일어납니다. 1. 감정의 교류가 일어나며 상대방의 행동을 따라함. 2. 뇌파가 서로 비슷해짐. 3. 엄마와 갓난아기가 교감할 때 나오는 옥시토신이라는 신경안정 호르몬이 나옴. 프레드릭슨은 사랑을 하는 사람들의 행동은 마치 몸은 두 개이지만 한 사람인 것 같은 반응이 일어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랑은 연인과의 관계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이웃과의 사소한 대화나 작은 배려를 베푸는 낯선 사람을 통해서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으며 또 우리에게도 매일 일어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 밤 중에 닫혀 있는 연꽃은 햇살을 받을 때만 꽃잎을 활짝 엽니다. 닫혀 있던 우리의 마음에도 예수님이란 빛이 찾아와야만 우리의 마음도 활짝 열리고 아름다운 사랑을 나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함으로 더욱 닮기를 사모하십시오. 반드시 복되고 형통할 것입니다. 주님, 몸도 마음도 날마다 주님을 더욱 사모하게 하소서. 예수님을 닮아감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설교 포인트

원문의 핵심 메시지와 영적 의미를 전달합니다.

적용

청중이 일상에서 신앙을 실천하고 영적으로 성장하기를 권면합니다.

예수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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