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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오해

📖 본문: 요한복음 14:6🏷 분류: 교육
사소한 오해 미국의 디트로이트 시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폴이라는 기자는 취재를 위해 시 공무원들을 만난 자리에서 사소한 오해가 만들어낸 웃지 못 할 이야기에 대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혼인 신고에 대한 업무를 처리하던 공무원은 자신이 지금까지 겪었던 일 중에 가장 어이없는 일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혼인신고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신청을 한 뒤 자료를 챙겨와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저는 최근에 신청을 한 뒤 11년이 지나고서야 승인을 받은 한 남자를 만났습니다. 저는 처음에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11년 전에 혼인 신청을 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정말 놀라운 것은 11년이 지난 후에 승인을 받으러 왔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저는 대체 왜 11년이나 지난 뒤 승인을 받으러 왔냐고 물었고, 그 남자는 실소를 지으며 대답했습니다. ‘그냥, 조금 사소한 오해가 있었거든요.’ 어찌되었던 다시 승인을 받아서 다행이지만, 저는 정말로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소한 오해가 11년의 세월을 낭비하게 만들었습니다. 작은 오해로 인해 얼마든지 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적극적인 소통을 중요하게 여기십시오. 주님! 하나님의 마음을, 사람들의 생각을 바르게 이해하게 하소서! 모든 오해를 적극적인 대화를 통해 해결하십시오.
설교 포인트

모든 신앙의 경험은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이끌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의 삶이 말씀과 만날 때 진정한 변화가 일어납니다.

적용

이 설교를 듣는 당신의 삶에 어떤 변화가 필요한지 물어보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은 머리로만 아니라 발과 손으로 실천되어야 합니다.

신앙기독교거룩함섬김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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