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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의 유혹

📖 본문: 약 4:7🏷 분류: 교육
사탄의 유혹 마틴 루터 목사님이 부흥회 중에 자주 사용하던 예화가 있습니다. 어느 날 사탄이 부하들을 불러서 성과를 보고하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첫 번째가 말했습니다. “저는 그리스도인들이 콜로세움의 사자 밥이 되게 했습니다.” 그러자 사탄이 크게 화를 내었습니다. “그게 어쨌단 말이지? 죽은 사람들은 모두 천국에 가있지 않느냐?” 두 번째가 말했습니다. “저는 선교사들이 탄 배를 침몰시켜 모두 죽게 만들었습니다.” 역시 사탄이 화를 내며 말했습니다. “그건 조금 효과가 있구나. 그러나 그들이 구원 받았다는 건 변함이 없지 않느냐!” 세 번째가 말했습니다. “저는 오래 동안 신앙생활을 한 한 성도를 골라 사업이 잘 풀리게 하고 많은 돈을 벌게 했습니다. 그랬더니 점점 여가생활에만 관심이 쏠려 이제는 교회도 잘 나가지 않습니다.” 사탄은 세 번째의 보고를 듣고는 크게 기뻐하며 미소를 지었다고 합니다. 사탄의 유혹은 내가 하나님을 삶의 우선 자리에 놓지 않을 때 찾아옵니다. 그 무엇보다도 먼저 주님을 최고로 섬기십시오. 반드시 창대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 영적인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늘 깨어있게 하소서! 물질적인 문제보다도 믿음의 문제를 더욱 중요하게 여기십시오.
설교 포인트

사탄의 유혹은 지속적이며, 이에 대항하려면 깨어있고 기도해야 한다.

적용

유혹 앞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고 일어서며, 기도와 경계로 영적 전투를 치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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