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사탕 폭격기

📖 본문: 롬 12:2🏷 분류: 신앙훈련
사탕 폭격기 1948년, 소련이 베를린을 봉쇄하자, 28세의 미 공군 파일럿 게일 헬보슨 대위는 서 베를린으로 투입되었습니다. 당시의 공군 기지 주변에는 두려움과 굶주림으로 지친 수 십 여명의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그는 이 아이들을 불쌍히 여겼으나, 당장 해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헬보슨 대위는 아이들에게 한 가지 약속을 했습니다. "날개를 흔드는 비행기가 보이면, 활주로 끝에 모이렴. 사탕주머니를 떨어뜨려 줄게." 대위는 막사에서 이들에게 줄 사탕주머니를 정성스레 포장했고, 그가 출격할 때마다 활주로 끝에서는 사탕 폭격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는 군법을 위반한 것으로, 그는 징계를 받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아이들에 대한 사랑은 멈추지 않았으며 결국, 군 당국의 후원을 받아내게 되었습니다. 50년이 지난 1998년, 대위의 사탕을 받았던 아이들은 그 고마움의 보답으로 헬보슨 대위를 독일로 초청했으며, 베를린 시의 어린이들에게 50년 전의 선행을 재연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사랑은 어떤 법보다도 위에 있으며, 어떠한 지식보다도 오랜 감동을 선물해 줍니다.
설교 포인트

신앙의 본질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시작된다. 일상 속에서 말씀을 적용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적용

오늘 말씀을 통해 자신의 삶을 점검해보자. 신앙의 원점으로 돌아가 더 깊이 있는 영적 여정을 시작하자. 이 주일부터 실천할 구체적인 한 가지 행동을 결단하자.

기도사랑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