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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나무

📖 본문: 살전 5:16-18🏷 분류: 감성
들꽃편지(277)-산딸나무 산딸나무가 한창 피어나는 계절입니다. 헛꽃의 화려함 속에 감춰진 참꽃, 헛꽃이 있어 참꽃도 제 삶을 살아갑니다. 겉으로 보이는 것과 내면의 세계, 둘 다 소중합니다. 모쪼록 겉과 속이 다르지 않은 삶을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2009년 6월 11일(목) 김민수 목사 드림
설교 포인트

'산딸나무'은 일상의 작은 순간들 속에 담긴 깊은 의미를 발견하도록 초대한다. 성찰은 단순히 과거를 돌아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확인하는 과정이다.

적용

이번 주 일상에서 세 가지 감사의 순간을 찾아보고 그 의미를 깊이 생각해보자. 작은 것을 귀하게 여기는 감각이 풍요로운 삶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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