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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상설교 묵상 27 - 좁은 문

📖 본문: 마 5:1-12🏷 분류: 교육
산상설교 (마태 7: 13,14) "좁은 문으로 들어가거라. 멸망으로 이끄는 문은 넓고, 그 길이 널찍하여, 그리로 들어가는 사람이 많다. 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너무나도 좁고, 그 길이 험해서, 그 곳을 찾아오는 사람이 별로 없다." 예수를 따르는 신앙의 길은 생명의 길입니다. 그런데 대다수의 사람들은 예나 지금이나 그 길로 가지 않으려 합니다. 심지어 교회는 다녀도 좁은 길로 가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많은 사람들은 멸망과 죽음으로 난 길로 갑니다. 불행한 일입니다. 왜 이러한 불행을 자처하는 것입니까? 불신앙과 죄의 습성이 어둠과 죄를 즐거워하도록 자기 영혼을 길들여 놓았기 때문입니다. 김유신은 어느 날 말 위에서 잠이 들었는데, 깨어보니 자기 집이 아니라 기생의 집이었습니다. 그래서 김유신은 그 사랑하던 말의 목을 베었습니다. 우리는 죽음의 길로 가도록 길들여 놓은 자기 자신을 죽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생명의 길로 나가는 습성을 들여야 합니다.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들어가는 문은 좁으나 그 안은 크고 넓으며, 한없이 자유롭고, 끝없이 기쁘고, 평안합니다. 반대로 멸망으로 가는 문은 그 문이 크고 넓을지라도 그 안으로 들어가면 갈수록 비좁고 갑갑하고 부자유하고 고통스럽게 됩니다. 오늘은 어느 문으로 가시렵니까? <연>
설교 포인트

예수님은 좁은 문과 넓은 길을 통해 영원한 선택의 순간을 강조하십니다. 진정한 제자는 쉬운 길을 거부하고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적용

편한 길만 추구하지 말고 주님 따르는 길이 좁다는 것을 인정하십시오. 그 길 위에 진정한 생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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