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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이름을 받은 자

📖 본문: 잠 23:7🏷 분류: 교육
정성진 목사 (거룩한빛광성교회) 예수님께서는 갈릴리 호숫가에서 제자들을 만났을 때 이름을 바꾸어 주셨다. 작은 풍랑에도 흔들리는 갈대와 같은 인생을 살던 시몬에게 어떤 광풍에도 흔들리지 않는 반석 같은 사람이 되라고 ‘베드로’라는 새 이름을 주셨다. 성격이 급해서 화를 내고 독을 뿜던 요한에게는 ‘보아너게’, 곧 ‘우레의 아들’이라는 새 이름을 주셨다. 하나님 나라를 우레 소리처럼 사람들에게 전하는 자가 되라는 뜻이었다. 구약에서도 야곱이 하나님께 ‘이스라엘’이라는 새 이름을 받았다. 그때 동쪽에 찬란한 해가 떠올랐다고 했다. 바로 거듭난 영적 상태를 말함이다. 하나님은 그때처럼 지금도 우리들에게 묻고 계신다. “네 이름이 무엇이냐?” 우리는 모두 예수님을 믿음으로써 거듭난 인생들이며 새 이름을 받은 자들이다.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새 사람으로 변해야 한다. 새 이름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답게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복된 삶을 살아가야 한다.
설교 포인트

생각이 현실을 만든다. 긍정적 사고는 긍정적 현실을 창조한다.

적용

매일 아침 긍정적인 말로 하루를 시작하라.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어라.

긍정낙관사고생각마음신념가능성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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