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생명을 살리는 팔

📖 본문: 요 3:16🏷 분류: 상담
생명을 살리는 팔 제임스 해리슨은 13살 때 급성폐렴에 걸려 수술을 받았습니다. 증상이 생각보다 심해서 13리터나 되는 피를 수혈 받았는데, 다행히 수술이 무사히 끝나서 건강은 완전히 회복되었습니다. 수술이 끝난 후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 엄청난 수혈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안 제임스는 자신도 평생 헌혈을 하며 살아갈 것이라는 다짐을 했습니다. 오매불망 헌혈을 할 나이가 되기만을 기다린 제임스는 헌혈이 가능한 나이가 되는 첫날 가장 먼저 병원을 찾아가 헌혈을 했습니다. 그런데 몇 주 뒤에 병원으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피의 응고를 막는 희귀한 항체가 제임스에게 있었고, 그렇기 때문에 신생아 용혈병의 치료제가 될수 있다는 연락이었습니다. 제임스는 지금까지 총 천 번의 혈장헌혈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임스의 피로 생명을 구한 신생아는 240명이 넘습니다. 이런 이유로 호주 국민들은 제임스씨를 ‘황금팔을 가진 사나이’라고 부릅니다. 내가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누군가를 도울 수 있고 또 살릴 수 있습니 다. 생명을 살리는 일보다 가치 있는 일은 없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팔은 황금보다 귀한 가치가 있습니다. 진짜 생명을 살리는 영혼구원에 인생을 바치는 황금의 하루를 보내십시오. 반드시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 합니다. 주님! 내게 있는 좋은 것으로 일생동안 복음을 전파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을 바로 실천하십시오.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우리의 신앙과 삶의 방향을 찾는다.

적용

오늘 말씀을 통해 나의 신앙을 점검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이 있게 가꾸기로 결단한다.

성경말씀신앙기독교설교영혼영원한 구원하나님의 도우심영혼의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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