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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길

📖 본문: 마 7:13-14🏷 분류: 묵상
생명의 길 그리하여 생명의 길 걷는 이 적고 생명의 문은 좁은 것이 아니겠는가? 비가 부슬부슬 내리던 날, 제주도의 어느 집 뜰에는 언예종 양귀비와 냉이가 피어있었다. 아마도 주인의 손길이 오랫동안 닫지 않은 집 같았다. 그냥 저희들끼리 피어난 것이다. 그래서 더 예뻐 보였는지도 모르겠다. 2013년 5월 9일(목) 김민수 드림
설교 포인트

생명의 길은 좁고 찾는 이가 적지만, 거기에는 자생적인 생명의 아름다움이 있다.

적용

세상이 걷는 넓은 길이 아니라 생명이 피어나는 진리의 길을 선택하자.

생명좁음열림자생진리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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