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생명의 무게

📖 본문: 마 22:37-40🏷 분류: 교육
생명의 무게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 주식중개인으로 큰 성공을 이뤘던 니콜라스 윈턴은 은퇴한 뒤 유럽 전역을 돌며 여행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니콜라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스위스로 스키를 타려고 이동 중이었는데 중간에 경유했던 체코슬로바키아에서 끌려가는 수많은 유대인 난민들을 목격했습니다. 모든 것을 빼앗기고 수용소에 갇혀 짐승처럼 대우받는 유대인들을 본 니콜라스는 곧 전쟁이 일어나고 이들이 모두 죽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본능적으로 깨달았습니다. 사람의 생명을 구해야겠다는 사명감이 생긴 니콜라스는 전 재산을 털어 수용소의 아이들을 안전한 지역의 가정으로 입양시키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전 유럽을 돌아다니며 잡무를 처리하고 때로는 뇌물을 바쳐야 할 때도 있었지만 어떻게든 생명을 살려야 했습니다. 니콜라스는 이렇게 전 재산을 들여 669명의 아이들을 구출했습니다. 그러나 더 대단한 것은 50년간 아무에게도 자신의 선행을 말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니콜라스의 가족들에 의해 서류가 발견될 때까지 자신의 선행을 말하지 않은 이유는 단 한 가지, 더 많은 생명을 구하지 못한 죄책감 때문이었습니다. 세상의 죽어가는 영혼을 살려야 할 막중한 책임이 바로 나에게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제자인 우리가 구해야 할 생명의 무게를 외면하지 말고 시시때때로 복음을 전하십시오, 아멘!! 주님! 복음을 믿는 것만이 진정한 생명을 얻는 것임을 알게 하소서. 영혼 구원을 위해 나의 삶을 헌신합시다.
설교 포인트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설교에서 강조할 핵심을 전달합니다.

적용

청중이 신앙 속에서 실천할 구체적 권면을 제시합니다.

신앙기독교설교영적성장신앙생활교회예수님은혜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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