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성경에 쓰였네

📖 본문: 히 4:12🏷 분류: 교육
[겨자씨] 성경에 쓰였네 ‘이병은’은 제가 아는 목사님 이름입니다. 대부분 잘 모르실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부터는 그분의 이름은 잊지 않게 될 것입니다. 왜 그런지 들어보십시오. 그 목사님이 자신을 소개할 때 자기 이름이 요한복음에 나온다고 했습니다.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요 11:4) 자신은 이름 때문에 죽을 병에 걸리지 않는다는 목사님의 당당하고도 유머러스한 설명까지 들은 후 그 이름이 잊히지 않고 있습니다. 내 이름은 성경에 쓰여 있을까요. 대부분 찾기 힘드실 것입니다. 실망하지 마십시오. 이름이 아닌 우리 존재가 이미 성경에 쓰여 있기 때문입니다.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양 앞에 서서.”(계 7:9) 사도 요한은 천상의 예배자를 미리 보았습니다. 그 큰 무리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는 우리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찬송을 부르기도 합니다. “날 사랑하심 성경에 쓰였네~.” 성경에 사랑받는 자로 쓰여 있는 자들은 천국 가는 날까지 낙심하지 않고 당당하게 삽니다.
설교 포인트

성경은 고대의 책이 아니라 오늘의 책이다. 모든 현대의 문제가 성경에 이미 다루어져 있다.

적용

당신이 직면한 현대의 문제가 성경에서 어떻게 다루어지고 있는지 찾아보고, 그 해결책을 적용해 보세요.

성경말씀현대적용시대변하지않는진리기준인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