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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본분

📖 본문: 히 11:1🏷 분류: 신앙훈련
성도의 본분 일제 치하 당시 경찰관을 사직하고 학생들과 만세운동에 참여했던 정호석 열사는 체포된 후 일본 검사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눈감고 모른 척 살아가면 내 한 몸 건사하는 건 아무 일도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고통받고 있는 2천만 동포를 구하기 위해서 한 일이니 결코 목숨이 아깝지 않습니다.” 독립선언서를 몰래 사람들에게 배포하다 붙잡힌 김동혁 학생의 나이는 18세였습니다. 김동혁 학생은 어린 나이였지만 재판장에서 판사에게 이렇게 선언했습니다. “조선 사람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습니다. 내가 한 일은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아닌 그저 당연한 일입니다.” 이밖에도 수많은 학생들, 열사들, 믿음의 선인들이 ‘대한독립만세’ 한 마디를 외치기 위해 목숨을 걸고 독립운동에 참여했습니다. 다른 독립투사처럼 기억되지 못할지라도 나라의 광복을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한 사람들이 있었기에, 그리고 주님의 도우심으로 해방이 올 수 있었습니다. 큰 믿음의 위인으로 기억되지는 못할지라도 주님이 맡겨주신 자리에서 묵묵히 믿음을 지키며 전해나가는 본분을 지키는 그리스도인이 되십시오. 아멘!! 주님! 목숨을 걸고 해야 할 일을 했던 선조들의 자세를 배우게 하소서. 조국의 해방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위해 기도하며 성도의 본분을 행합시다.
설교 포인트

믿음과 신뢰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실천하는 신앙을 강조합니다.

적용

믿음의 여정에서 믿음과 신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이 있게 형성하기를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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