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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과 동행하는 삶

📖 본문: 민 30:2🏷 분류: 교육
성령은 거룩한 하나님의 영을 말합니다. 성령은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며 제 3위격에 해당하는 분이십니다. 성령은 바람처럼 혹은 공기처럼 손으로 만질 수 없고 눈으로 볼 수 없는 영체이시나, 인격을 갖고 계시기 때문에 성령님이라고도 부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냥 성령이라고도 하며, 성령의 인격을 중요하게 여기는 분들은 성령님이라고 호칭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령이나 성령님은 둘 다 맞는 호칭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 성령님을 내가 모시고 사는가 아니면 성령과 관계없는 지식적이고 이성적인 삶을 살고 있느냐는 점입니다. 예를 들자면, 등산을 하는 사람이 배낭과 물과 음식을 갖고 갈 수도 있고, 그냥 배낭 없이 가벼운 복장으로 산으로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배낭에 필요한 물품들을 챙겨서 등산을 간 사람은 물도 마시고 김밥이나 샌드위치로 맛있게 점심을 먹으면서 산행을 즐겁게 마칠 수 있는 것입니다. 반면에 배낭과 준비물이 전혀 없이 간 사람은 어떻게 될까요? 당연히 목이 마르고 배가 고파서 기진맥진한 상태로 힘들고 어려운 산행의 고통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이 그렇습니다. 성령님과 함께 하는 삶을 살아갈 때, 인생의 절망과 고통과 아픔을 능히 극복할 수 있습니다.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삶을 통하여 질병과 위험과 유혹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성령님으로 충만된 영성있는 삶을 살아갈 때, 사단의 방해와 공격은 소멸되고 평강과 기쁨과 감사가 넘치게 되는 것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설교 포인트

원문의 핵심은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이라는 제목에 담겨 있습니다. 저자 김학규는 구체적인 이야기를 통해 '약속의 중요성'라는 주제를 전달합니다.

적용

이 메시지는 우리의 일상에서 '약속의 중요성'를 실천하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들었을 때 마음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체적인 행동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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