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세 가지 환대

📖 본문: 벧후 1:5-8🏷 분류: 신앙훈련
세 가지 환대 레미제라블에는 도둑질을 하러 교회에 들어온 장발장에게 오히려 환대를 베푸는 목회자 뮈리엘의 모습이 나옵니다. 도둑질을 하러 들어온 장발장에게 뮈리엘은 세 가지 환대를 베풀었습니다. -첫 번째 환대는 생존적 충족이었습니다. 뮈리엘은 장발장을 식탁에 앉히고 먹고 마실 음식을 주며 편히 머물러 쉬게 했습니다. -두 번째 환대는 정서적 충족이었습니다. 자신을‘특별한 손님’으로 불러주는 뮈리엘을 통해 도둑 장발장은 큰 정신적인 충격을 받았습니다. -세 번째 환대는 자존감 충족이었습니다. 자신에게 왜 이런 환대를 베풀어주냐고 묻는 장발장에게 뮈리엘은“당신은 대접받을 권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뮈리엘이 도둑질을 하러 온 장발장에게 이런 환대를 베푼 것은 주님 안에서 한 형제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분이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믿는다면 우리 모두가 한 형제이자 자매라 는 사실 역시 믿어야 합니다. 가족, 직장과 교회, 그리고 지역의 모든 사람까지 환대의 영역을 넓혀 가십시오. 반드시 복되고 형통할 것입니다. 주님, 어떤 신분의 사람이라도 존중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창조물이라는 사실만으로도 존중받을 권리가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설교 포인트

신앙은 한 번의 결단이 아닌 평생의 추구다.

적용

매일 말씀과 기도로 신앙을 갱신하고 성장해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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