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세 부류의 사람

📖 본문: 잠 13:20🏷 분류: 교육
콜럼버스대학 총장 ‘니콜러스 머레이’는 세상에 세 부류의 사람이 있다고 했습니다. 첫 번째는 ‘개선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입니다. 빌리 그레이엄 목사님이 ‘미국을 이끌어갈 700명’을 달라고 기도한 것과 같이, 이들이 세상을 바꾸는 소수의 브레인 역할을 합니다. 두 번째는 ‘일을 그르치는 사람들’입니다. 어느 사회나 이 같은 부류가 존재합니다. 토인비는 ‘몇 사람의 정신병자 때문에 온 인류가 망한다’라는 유명한 말을 했습니다. 몇 사람의 독재자, 사기꾼, 아첨자, 이기주의자들이 이 부류에 속합니다. 세 번째는 잘못된 것을 보고도 ‘수수방관하는 사람들’입니다. 강 건너 불구경하듯 모든 문제들에 방관하는 사람들 때문에 세상이 멍들고 있습니다. 당신은 어떤 부류에 속하십니까?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여 이 세상에 유익을 끼치는 그리스도인이 되십시오. 주님! 세상에 유익을 끼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일을 그르치는 사람, 수수방관하는 사람으로 서 있지는 않은지 점검해봅시다.
설교 포인트

세상의 사람들은 다양하며, 누구와 동반할 것인지의 선택이 우리의 인생을 결정합니다. 현명한 선택이 영적 성장의 기초입니다.

적용

당신 주변의 관계들을 돌아보세요. 어떤 사람들이 당신을 영적으로 성장시키는지, 어떤 관계에 더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분류사람구분선택지혜영향관계동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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