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소망은 생명이다

📖 본문: 고전 13:1-13🏷 분류: 상담
‘샤르니’라는 한 프랑스인이 나폴레옹 황제때 감옥에 갇히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오랜 세월이 흐르고 친구들도, 가족들도 발길이 뜸해졌습니다. 그는 홀로 버려진 느낌에 너무나 쓸쓸했습니다. 그래서 돌 조각으로 벽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아무도 나를 돌보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감옥 바닥의 돌 틈에서 푸른 싹 하나가 고개를 내밀며 나왔습니다. 샤르니는 간수가 주는 물을 매일 조금씩 남겨서 푸른 싹에 부어주곤 했습니다. 그 싹에서 마침내 꽃 봉오리가 생기더니 아름다운 꽃을 피웠습니다. 그는 먼저 썼던 글을 지웠습니다. 그리고 다시 이렇게 썼 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돌보신다.” 감옥에 아름다운 꽃이 피었다는 소문은 조세핀 여왕의 귀에까지 들어갔습니다. 여왕은 말했습니다. “꽃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돌보는 이는 결코 나쁜 사람일 수 없다.” 그래서 황제에게 건의했고, 샤르니는 석방되었습니다. 샤르니는 감옥에서 핀 꽃을 집으로 가지고 와서 생명이 다하기까지 가꾸었습니다. 소망은 감옥 안에 핀 아름다운 꽃과 같이 우리 인생을 풍성하고 향기나게 합니다. 소망은 곧 생명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우리와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고, 소망을 잃어버리지 마십시오. 주님! 크고 작은 소망들로 가득한 인생이 되게 하소서. 소망을 잃어버린 삶을 살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설교 포인트

소망은 생명이다은 우리 일상의 믿음의 도전을 직면하고, 그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적용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하고 삶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다.

적용

청중은 이 말씀을 통해 자신의 삶에서 영적 원리를 찾고, 일상의 순간순간에 믿음으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발견할 수 있다. 개인적 기도와 명상을 통해 말씀이 마음에 뿌리내리도록 하자.

신앙기독교영혼변화실천증거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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