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소설과 설교

📖 본문: 롬 5:3-4🏷 분류: 간증
프랑스 시인 장 콕토는 시인을 가리켜 ‘거짓말로 참 말을 하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시인 유안진도 시에 대해 ‘거짓말로 참 말을 하는 예술’이라고 정의했습니다. 소설도 그러합니다. 소설은 ‘지어낸 거짓말’입니다. 그러나 소설은 현실보다 더 사실적이어야 하고 거짓말을 위한 진실이 있어야 합니다. 한 가지 하얀 거짓말을 위해 아홉 가지 진실이 있어야 합니다. 아홉 가지 거짓으로 한 가지 진실을 믿게 만들려 한다면 소설이 아니라 사기에 가깝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 공감해 잠을 못 이루거나, 소설 ‘돈키호테’를 읽으며 통쾌해합니다. 단순히 대리 만족을 넘어 주인공의 삶을 자신의 그것과 동일시하기에 그러합니다. 공감을 이끌어 내는 글은 그럴듯한 거짓말로는 불가능합니다. 진실이 있어야 합니다. 설교와 성경공부는 더욱 그러합니다. 자신의 체험은 한 점 없고 적당히 베낀 것 가지고는 은혜를 끼칠 수 없습니다. 성령의 은혜와 진실이 있어야 합니다. 소설가들은 한 가지 거짓말을 위해 아홉 가지 진실을 몸서리치게 체험합니다. 영적 리더라고 하는 제가 아홉 가지 가짜로 한 가지 진실을 믿게 하기 위해 테크닉만 계발하고 있지 않은가 부끄럽습니다. “진실한 입술은 영원히 보존되거니와 거짓 혀는 잠시 동안만 있을 뿐이니라.
설교 포인트

소설과 설교을 통해 슬픔의 의미를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원문에서 제시하는 삶의 교훈을 자신의 신앙으로 적용하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적용

당신의 현재 상황에서 슬픔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세요. 이 말씀을 통해 새로운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주님의 사랑 속에서 평안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슬픔고통위로희망견딤신뢰하나님기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