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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하지 않은 영혼은 없다

📖 본문: 마 16:26🏷 분류: 상담
소중하지 않은 영혼은 없다 고려대 환경생태공학부의 강병화 교수는 17년간 전국을 돌아다니며 야생들풀을 채집했습니다. 그 결과 4,500여개의 씨앗을 모을 수 있었고 혼자의 노력으로 종자은 행을 세우는 큰일을 하셨습니다. 이 일로 많은 언론에서 취재를 왔는데, 그때마다 강병화 교수는 다음과 같은 잡초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17년간 전국을 돌아다니며 제가 경험한 바에 따르면‘잡초’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밀밭에 벼가 나면 그게 바로 잡초고, 보리밭에 밀이 나면 그 역시 잡초가 됩니다. 산삼이라 해도 엉뚱한데 나면 잡초가 됩니다. 들에 서 자라는 모든 풀들은 다 이름이 있고 생명이 있습니다. 잡초란 단지 뿌리를 내린 곳이 다를 뿐입니다. ” 예수님은 새와 들풀도 살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우리가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를 깨달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어떤 영혼도 쓸모없거나 귀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이 귀한 사실을 깨달았으면 누구라도 존중 하십시오. 또 아직 이 사실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달려가 전하십시오. 반드시 복되고 형통할 것입니다. 주님, 사람들을 외모로 보고 차별하지 않게 하소서.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십시오
설교 포인트

세상이 버린 영혼도 하나님 눈에는 귀한 존재다. 한 영혼의 가치는 온 세상과도 바꿀 수 없다.

적용

주변의 소외된 사람들을 바라보세요. 그들도 당신과 같이 하나님이 귀히 여기시는 존재입니다. 소외된 영혼들을 돌아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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