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숨차게 달려왔습니까?

📖 본문: 롬 12:2🏷 분류: 교육
누구나 힘든 상황에 처하면 낙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경우에도 자신의 인생을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열악한 상황일지라도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를 위해 무언가 준비하고 계시다는 것을 믿고, 기다려야 합니다. 그렇게 견디면 마침내 그분이 주시는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작가인 알렉스 헤일리(Alex Haley)는 앨콘주립대를 자퇴했을 때 농학교수였던 아버지 사이먼 헤일리의 강요에 못 이겨 미국 해안경비대에 입대합니다. 그곳에서 20여년을 근무하면서 배를 타고 나갈 때에는 약 2개월을 바다 위에서 보내곤 했습니다. 고된 작업이었습니다. 그 와중에도 알렉스는 편지와 일기 쓰기를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가끔 동료 승무원들의 연애편지를 대신 써주면서 어렴풋이 ‘나도 작가가 될 수 있겠다’는 희망을 품게 됩니다.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 알렉스는 미국 흑인들의 고된 삶을 담은 대하소설을 쓰기로 합니다. 그는 아프리카와 미국을 오가는 화물선에 승선해 밤마다 속옷만 입은 채 배 맨 아래 짐칸에서 흑인 노예들이 겪은 고통을 직접 체험합니다. 10년에 걸쳐 완성한 소설 ‘뿌리’로 퓰리처상을 받고 각광 받는 작가가 됐습니다.
설교 포인트

숨차게 달려왔습니까?에서 드러나는 핵심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실천이다.

적용

오늘날 우리 신앙생활에 이 말씀을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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