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쌍둥이를 낳은 암소

📖 본문: 로마서 12:2🏷 분류: 묵상
시골에 어떤 농부가 있었다.하루는 그 집의 암소가 송아지 쌍둥이를 낳았다.농부는 너무나 기쁜 나머지 아내에게 이렇게 말했다. “여보!이것은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요.그러니 이 중 한 마리는 하나님께 바칩시다!” 아내도 매우 좋아하면서 궁금한 듯 물었다.“어느 것을 하나님의 소로 하고,어느 것을 우리의 소로 하지요?” 농부는 웃으면서 대답했다.“다 아는 수가 있지!” 며칠 뒤에 새끼 송아지 두 마리 가운데 한 마리가 죽었다.농부는 근심에 잠긴 채 아내에게 말했다.“여보,송아지 두 마리 가운데 한 마리가 죽었소!그런데 그만 하나님의 소가 죽고 말았구려!” 사실 이러한 농부의 모습이 곧 우리의 모습은 아닌가? 왜 매번 우리의 삶 속에서는 하나님의 소가 죽어야 하는가? 사실 우리가 평안할 때는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이 진실된 것인지 알기 어렵다.그러나 우리가 어려움을 당하게 될 때는 우리가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인지 아니면 세상인지를 알 수 있다.그래서 하나님은 시련을 통해 우리의 사랑을 시험해 보시는 것이다
설교 포인트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실천하는 신앙이 진정한 신앙이다.

적용

오늘 주어진 환경 속에서 하나님의 인도를 구하고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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