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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지는 것도 실력이다

📖 본문: 롬 12:1🏷 분류: 교육
[겨자씨] 쓰러지는 것도 실력이다 복싱선수 홍수환은 한국 복싱 역사에 길이 남을 4전 5기 신화의 주인공입니다. 그는 1977년 파나마의 카라스키야에게 무려 네 차례나 다운을 당한 뒤 기적 같은 KO승을 거두면서 4전 5기 신화를 만들었습니다. 이시형 박사는 그의 책 ‘배짱으로 삽시다’에서 “홍수환이 이길 수 있었던 이유는 네 번씩이나 쓰러질 수 있는 용기에 있었다”고 말합니다. 사람들의 눈을 의식하지 않는 배짱이 있어 힘든 순간 쓰러질 용기가 있었고, 그 결과 KO 펀치는 피했다는 겁니다. 반면 카라스키야는 한 차례도 쓰러지지 않았지만 결정적인 KO 펀치 앞에서 한순간 쓰러지고 말았다고 합니다. 우리에게는 영적인 배짱이 필요합니다. 힘들 때 쓰러질 수 있는 용기, 그것이 영적 실력입니다. 힘들 때 힘들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쓰러질 용기가 없다”는 말은 하나님의 눈보다 사람의 시선을 더 의식한 데서 나온 핑계일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눈만 의식하면서 사람들의 시선에선 자유로울 수 있어야 합니다. 정직함은 용기요 실력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설교 포인트

신앙의 실천을 주제로, 본문을 통해 신자의 신앙적 자세와 실천을 다룬다. 제목 '쓰러지는 것도 실력이다'에서 드러나는 핵심 메시지는 신앙의 현장성을 강조한다.

적용

청중은 본 설교를 통해 신앙의 실천이 자신의 삶과 신앙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깊이 있게 생각해볼 수 있다. 더 나아가 신앙공동체 내에서 이를 실천할 구체적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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