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쓸데없는 공포

📖 본문: 디모데후서 2:15🏷 분류: 신앙훈련
지와 인터뷰를 했는데, 기자는 매우 흥분한 상태였다. “당신은 ‘계시’니 ‘묵시’니 하는 말로 사람들을 겁주는 것이 유익하며, 그것이 기독교인답다고 생각합니까?” 나는 대답했다.지의 앞장을 읽어 보셨습니까? 매일 살인, 질병, 부패 등의 뉴스뿐입니다. 사람들은 항상 공포 속에 살고 있어요.” 그 기자는 말을 막고 나섰다. “하지만 그것은 일상사입니다. 묵시는 일상사가 아니죠! 당신은 단지 사람들에게 겁을 주려는 것 같은데요.” 나는 그의 말을 이해했다. 그에게 심판의 가르침은 신화에 불과했다. 나는 그에게 말했다. “때로 사람들에게 경고하는 것이 복음 전도자로서 나의 의무입니다. 아내와 나는 북 캐롤라이나 산악 지대에 살고 있는데, 가끔 독 사를 봅니다. 나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길을 다닐 때 뱀을 조심해!’ 이런 경고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면, 우리는 큰 위험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폭군으로서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지혜와 진리 속으로 인도하시는 아버지로서 두려워한다. 하나님은 아버지시기에 우리가 그분을 무시하고 법을 어겼을 때 우리를 징계하신다. 만일 너무 자주 쉽게 이 법을 어긴다면 그분은 우리의 특권을 완전히 빼앗아 가실 것이다. 이것이 세상이 직면하고 있는 위험이고, 내가 전해야 하는 메시지다.「폭풍이 몰려온다」/ 빌리 그레이엄 [생명의삶 2008.7.28]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말씀 묵상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제시한다. 빌리가 제시하는 관점에서 신앙의 실제적 적용을 살펴본다.

적용

청중은 이 설교를 통해 말씀 묵상의 의미를 재정의할 수 있다. 일상 속에서 신앙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공동체와 함께 영적 성장을 추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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