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아름다운 꽃병

📖 본문: 시 23:1🏷 분류: 예화
한 전도사가 도자기 공장 지대에 사는 한 새 신자를 방문하였습니다. 전도사는 유리 상자 속에 든 두 개의 좋은 꽃병을 보고 감탄하여 말했습니다. “야! 참 멋있군요. 아주 귀한 것 같은데 얼마에 파시겠습니까?” 그 사람은 고개를 휘저으며 전도사에게 말했습니다. “이 세상 돈을 다 준다 해도 저 두 개의 꽃병은 절대로 팔 수 없습니다.” 그리고는 그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저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술주정뱅이에다 노름꾼이었지요. 그런데 어느 날 친구의 권유로 교회의 집회에 참석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우연히 쓰레기 더미에서 쓸모없는 흙 한 덩어리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그걸 집으로 가져와 두 개의 아름다운 꽃병을 만들었습니다. 그날 저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쓸모없는 나를 가지고 멋있는 작품을 만드셨구나!’ 그때부터 저는 제 자신을 하나님의 손에 내맡기고 하나님께서 저를 새 사람으로 만들어 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나를 하찮은 존재로 볼지라도 하나님께서는 그 쓰레기장의 흙무덤 같은 나를 아름다운 꽃병으로 만들어주신 것입니다.” 우리를 귀하여 여기시는 주님을 위해 사십시오. 주님, 귀하게 지음 받은 몸임을 깨닫고 감사하며 살게 하옵소서. 구원의 감격을 처음 느꼈던 때를 되돌아보십시오.
설교 포인트

아름다운 꽃병은 우리에게 깊은 영적 교훈을 전달한다.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배워야 할 중요한 가치가 담겨 있다.

적용

우리는 이 이야기의 교훈을 오늘의 삶 속에서 실천해야 한다. 개인의 신앙과 실제 삶이 일치하는 경험을 통해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

하나님감사아름다운꽃병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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