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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벽돌 길을 만든 소년

📖 본문: 마 7:24-25🏷 분류: 설교
아름다운 벽돌 길을 만든 소년 미국과 전 세계에 있는 YMCA 건물을 수없이 지어준 ‘백화점 왕’ 존 워너메이커의 일화입니다. 13세의 소년 존은 필라델피아의 한 벽돌공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이었는데 비가 내려 마을의 도로는 진창길이 되어있었습니다. 비가 조금만 내려도 그 길은 걷기가 불편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옷자락을 움켜쥐고 힘겹게 걸으면서 불평만 할 뿐 길을 고칠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존은 그 길을 벽돌로 포장해야겠다고 결심하고 다음날부터 얼마 안 되는 자신의 임금에서 날마다 일부를 떼어 벽돌 한 장을 샀고 길에 깔기 시작했습니다. 그 넓고 긴 길을 혼자서 완성하려면 2년은 넘게 걸릴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한 달 뒤,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존은 그날도 벽돌 한 장을 깔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을의 어느 사람이 우연히 그것을 보았고, 존이 날마다 벽돌을 한 장씩 깔아온 이야기도 듣게 되었습니다. 이 소문은 곧 마을 전체로 퍼졌습니다. 존의 이야기를 듣고 반성한 마을 사람들은 길을 포장하기로 하고 힘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그 길은 아름다운 벽돌길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어려운 일이 생길 때, 그 일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기 보다는 불평, 불만을 터트릴 때가 많이 있습니다. 이제는 어려움을 솔선수범해서 해결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주님! 어려움을 타파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지금 있는 어려움들을 적고 해결방법을 생각하십시오.
설교 포인트

신앙은 머리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삶 속에서 실천하는 것이다.

적용

오늘의 말씀을 자신의 일상 속에서 실천하며 신앙을 성장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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