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알렉산더

📖 본문: 시 23:1🏷 분류: 예화
어느 날 알렉산더 대왕이 군법회의에 회부된 병사를 최종 심문하고 있었습니다. “네 이름이 뭐냐?” “알렉산더입니다.” 대왕은 다시 물었습니다. “네 이름이 뭐냐?” “알렉산더입니다.” 화가 난 대왕이 소리쳤습니다. “네 이름이 뭐냐고 묻고 있지 않느냐? 네 이름을 대라.” 병사는 세 번째에도 똑같은 말로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대왕은 “너는 네가 지은 죄에 해당하는 벌을 받도록 하라. 그리고 너의 이름을 바꾸든지 행실을 고치든지 선택하도록 하라. 그리고 이제부터는 아무도 내 이름 알렉산더를 자기 이름으로 사용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사람은 저마다 이름과 역할이 있습니다. 역할과 이름이 균형과 조화를 이룰 때 그 사람은 위인이 될 수도 있고 지도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때때로 이름값을 다 못해 얼굴을 들지 못하곤 합니다. 특히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명분과 책임을 다하지 못해 비난의 대상이 될 때마다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답게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끼치도록 이름값을 하며 사십시오. 주님,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자녀답지 못한 행실을 고백해봅시다.
설교 포인트

알렉산더은 우리에게 깊은 영적 교훈을 전달한다.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배워야 할 중요한 가치가 담겨 있다.

적용

우리는 이 이야기의 교훈을 오늘의 삶 속에서 실천해야 한다. 개인의 신앙과 실제 삶이 일치하는 경험을 통해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

하나님알렉산더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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