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앞이 캄캄합니까

📖 본문: 요 14:6🏷 분류: 교육📅 부활절
뜻하지 않은 수술로 더 이상 노래를 할 수 없게 된 청년 성악가 이남현씨가 쓴 책 ‘나는 지금이 좋다’는 우리의 잠재된 불평을 단번에 거두어 갑니다. 예비 성악가였던 이씨는 군 제대 후 친구들과 만나 수영을 하다가 머리를 다쳤습니다. 부러진 목뼈 조각 수십 개를 제거하고 골반의 뼈를 목에 이식하는 대수술을 받았습니다. 어느 날 치료를 받고 병실로 이동하던 중 이씨는 어린이 병동에서 들려오는 동요 소리에 잠시 멈춰섭니다. 선천성 장애를 가진 아이들이었고, 그중 한 아이가 문을 열고 그에게 들어오라며 손짓을 했습니다. 그 순간 자신도 모르게 ‘이렇게 살아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한 이씨는 노래로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합니다. 당시 이씨는 척추신경이 손상돼 복식호흡을 할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한 소절의 노래를 부르기도 버거웠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았고, 2년간 연습 끝에 마침내 가곡 ‘청산에 살리라’의 1절을 부를 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은 내게서 모든 것을 빼앗아 가신 게 아니라 내가 붙잡고 있던 것들을 내려놓게 하신 다음 더 많은 것들로 채워 주셨다”고 고백한 이씨는 장애를 극복하고, 지금도 노래를 통해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장덕봉 목사(요
설교 포인트

신앙의 중심은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것입니다.

적용

신앙의 가치를 깨닫고 더욱 헌신적으로 신앙생활을 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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