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어둠속의 광합성

📖 본문: 롬 8:28🏷 분류: 묵상
어둠속의 광합성 해표면 8000 피트 아래에서 자라는 새로운 박테리움이 발견되었다. 이 발견 자체로는 별로 놀라운 일이 아니지만 햇빛이 이 깊은 곳에 전혀 다다를 수 없지만 이 박테리움이 광합성을 통해서 연명해 간다는 사실이 주목할 만하다. 이 에머럴드 그린 생명체는 태평양의 멕시코 연안에서 발견되었다. GSB1이라고 불리는 이 박테리움은 녹색 유황 박테리움으로 분류된다. 이 생명체는 저 산소 고 유황 환경에서 잘 자라는데 이러한 조건은 블랙 스모커라고 불리는 뜨거운 물 분출구들에서 발견되는 것이다. 이러한 분출구는 유황이 풍부하고 산소가 적은 화씨750 정도의 뜨거운 물을 뿜어낸다. 뜨거운 스토브 버너가 적은 양의 빛을 발산하듯이 이 정도 뜨거운 물 또한 소량의 가시적 광선을 발산한다. 이 빛의 대부분은 적외선이어서 광합성에 사용될 수가 없다. 이 광선의 가시부는 아주 약해서 야간 안경이 없이는 볼 수가 없다. 하지만 이 박테리움은 이 아주 희미한 빛에서도 광합성을 수행해 낸다. 이 것은 햇빛이 없이도 광합성을 수행할 수 있는 유일한 생물체이다. 우리는 여전히 창조주의 끝이 없는 창조성의 경이를 배우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그 분의 가장 큰 경이는 자신의 독생자 예수님을 이땅에 보내서 죄와 사망과 사탄으로 부터 우리를 구속하신 그 분의 사랑이다. References: Science News, 6/25/05, pp. 405-406, N. Moreira, “Grow in the Dark.”
설교 포인트

빛이 없는 환경에서도 생명은 계속 자라나가며, 이것은 신의 신비로운 역사다.

적용

가장 어두운 상황에서도 생명은 계속됩니다. 당신의 상황이 아무리 절망적으로 보여도, 신의 역사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역경생존신앙극복기적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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