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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속

📖 본문: 마 6:6🏷 분류: 교육
[겨자씨] 어떤 상속 우리 교회 고 집사는 퇴직금도 못받고 회사에서 조기은퇴를 당했다. 대학에 다니는 두 아들과 아내와 살아갈 길이 캄캄했다. 교회에서는 건축헌금을 작정하라고 한다. 헌금을 드린 성도를 보면 부럽고, 못 드린 자신이 부끄러웠다. 그는 엎드려 부르짖었다. “살 길도 막막하지만 평생 한번 있는 성전 건축인데…. 나도 언제 남들처럼 맘껏 헌금을 할 수 있을까. 하나님, 저에게도 복을 주세요.” 기도 후 한달이 지났는데, 그린벨트로 묶인 산을 광산으로 개발하겠으니 팔라는 제안이 왔다. “나에게는 그런 땅이 없어요. 잘못 연락한 것입니다.” 사연인즉 조상들이 남겨준 땅의 상속자가 모두 끊겨 자신이 그 상속자가 된 것이다. 그는 상속된 땅 일부만 팔아 계약금 1억원을 교회 건축헌금으로 드렸다. 고 집사는 감사의 눈물을 흘렸다. 하나님은 운행하는 분이다. 산속 땅 돌산을 운행해 건축헌금을 드리게 하신다. 나는 이런 하나님을 찬양한다. 고훈 목사(안산제일교회)
설교 포인트

기도는 우리를 하나님께 맞추는 행위이며, 하나님의 뜻에 순복하는 신앙의 표현이다.

적용

매일 기도 시간을 통해 하나님의 뜻에 자신을 맞춰보자. 기도 후 그에 따른 구체적인 행동을 실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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