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를 잘 받아줍니다. 웃는 얼굴로 대하여 줍니다.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없다는 소리하지 않습니다. 아프다는 소리하지 않습니다. 훈계하려 들지 않습니다. 그리하면 모든 것이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될 것입니다. * 오늘의 단상 * 때론 긴 기다림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