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가 없다
설교 포인트
우리는 어려운 현실 앞에서 '어쩔 수 없다'는 변명을 자주 하지만, 신앙인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책임을 지고 선을 행해야 합니다. 세상의 고난과 유혹이 있어도 하나님께서 주신 용기와 지혜로 이겨내는 삶이 진정한 믿음의 모습입니다.
적용
일상의 판단과 행동 가운데 핑계 대신 하나님의 뜻을 묵상하며 책임감 있게 살아가십시오. 주변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선한 사마리아인처럼 사랑과 용기를 실천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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