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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간절히 원하는가

📖 본문: 시 119:105🏷 분류: 역사
얼마나 간절히 원하는가? 소크라테스를 동경하던 한 청년이 찾아와 물었습니다. “저도 선생님과 같은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노력을 하고 공부를 해도 선생님과 같은 말과 생각을 할 수가 없습니다.” 소크라테스는 청년을 데리고 강가로 갔습니다. “내가 시키는 일을 하면 그 답을 주겠네, 강의 깊은 곳으로 가서 숨을 참을 수 있을 만큼 참았다가 나와 보게. 다만 숨을 오래 참을수록 자네가 답을 얻을 확률은 높아지네.” 청년은 정말 죽을힘을 다해 숨을 참았다가 나왔습니다. 거칠게 숨을 몰아쉬는 청년에게 소크라테스가 물었습니다. “물에서 나올 때 가장 먼저 생각난 것이 무엇인가?” “공기.. 숨을 쉴 수 있는 공기입니다.” “그 간절함을 잊지 말게. 방금 숨을 쉬고 싶어 했던 만큼 평소에 지혜를 원한다면 지혜를 반드시 얻을 것이네.” 실제로 소크라테스는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으면서도, 또 독약을 먹으면서까지 자기가 믿고 구하는 바를 관철하며 피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또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고자 노력하십시오. 반드시 주님께서 좋은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주님! 세상을 살면서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소서.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해봅시다.
설교 포인트

얼마나 간절히 원하는가? 소크라테스를 동경하던 한 청년이 찾아와 물었습니다. “저도 선생님과 같은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노력을 하고 공부를 해도 선생님과 같은 말과 생각을 할 수가 없습니다.” 소크라테스는 청년을 데리고 강가로 갔습니다. “내가를 강조한다.

적용

이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일상 속에서 실천하려는 성찰의 시간을 가지길 권한다.

얼마나간절히설교말씀신앙기독교교회영혼구원하나님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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