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 본문: 시 23:1🏷 분류: 교육
한 젊은 크리스천이 불평을 늘어놨습니다. “다윗은 여호와께서 자기 목자가 되셔서 부족함이 없다고 했는데, 나는 왜 같은 하나님을 믿는데도 부족한 것이 이렇게 많을까?” 그러자 그의 친구가 핀잔을 주었습니다. “야, 다윗은 정말로 하나님을 자신의 목자로 인정하고, 순종하면서 살았잖아. 그런데 넌 언제 한 번이라도 하나님을 네 목자로 인정한 적이 있니?” 가수 민혜경이 부른 노래 중에 ‘내 인생은 나의 것’이 있습니다. 가사는 이렇습니다. ‘내 인생은 나의 것 내 인생은 나의 것 그냥 나에게 맡겨 주세요… 나는 모든 것 책임질 수 있어요….’ 정말 ‘내 인생이 나의 것’일까요. 내 인생의 시작은 내 맘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내 이름과 외모, 부모님과 조국도 내 맘대로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삶의 모든 여정도 내 맘대로 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내 인생을 내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다윗은 인생이 저무는 때에 고백했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시편 23:1∼2) 창조주 하나님만이 내 인생의 목자가 되심을 겸손한 마음으로 인정하십시오. 그가 친히 나의 목자가 되셔서 부족함 없는 인생을 살게 해주실 것입니다.
설교 포인트

여호와는 나의 목자가 되사 모든 것을 책임지고 인도하심으로 우리는 안전하다.

적용

목자되신 주님을 신뢰하고, 그분의 인도하심 안에서 모든 염려와 두려움을 놓아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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