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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드리는 기쁨

📖 본문: 시편 100🏷 분류: 묵상
예배를 드리는 기쁨 음악가 곽상수 씨는 금년에 성가대 지휘 50주년을 맞는다. 22세부터 72세까지 교회 성가대를 지휘했다. 이런 일은 억지로 안된다. 예배드리는 기쁨을 아는 자만이 할 수 있다. 연세대 송자 총장은 박사가 되고, 장로가 되고, 총장이 되었으나 여전히 성가대 말석에 앉아서 봉사하고 있다. 이런 일도 예배의 기쁨을 스스로 체험하는 자가 아니면 힘든 일이다.
설교 포인트

예배는 의무가 아니라 기쁨이며, 그 기쁨 속에서 우리 영혼은 자유를 누린다.

적용

예배를 드릴 때 의무감보다 기쁨의 감정으로 다시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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