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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모신 곳

📖 본문: 요한복음 1:38-39🏷 분류: 위로
예수님을 모신 곳 기독교 잡지 ´선데이´에 「당신은 예수님을 어디에 모시고 있는가?」 라는 글이 실린 적이 있습니다. ˝어떤 성도들은 예수님을 스페어타이어로 여겨 자동차 트렁크에 넣어둡니다. 그들은 자신이 인생의 주인이 돼서 살아갑니다. 다만 갑자기 타이어가 펑크가 나거나 큰 사고가 생길 때는 예수님을 찾습니다. 트렁크를 열고 ‘예수님, 제발 지금의 문제를 해결해주세요’라는 기도를 한 뒤에 다시 문을 닫습니다. 그들에게 예수님은 문제가 생겼을 때 좋은 해결책이 되는 하나의 수단입니다. 다음으로는 예수님을 보조석에 앉히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예수님을 좀 더 가까이에 두며 때때로 예수님이 원하시는 대로 살아가기도 합니다. 그러나 최종 결정권을 쥐고 운전석에 앉아있는 건 여전히 본인이며 모든 문제의 최후 결정권을 스스로가 쥐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예수님을 운전석에 앉히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삶의 최종 결정권을 예수님께 넘겨 드리며 자신이 바라는 결정보다는 예수님이 바라는 대로 결정하기를 원합니다.˝ 당신은 지금 예수님을 인생의 어느 자리에 모시고 있습니까? 예수님은 비상시기에 필요한 분이 아니며 우리를 돕기 위한 비서로 자리 잡고 계시는 분은 더더욱 아닙니다. 언제나 주님에게 인생의 주권을 맡기십시오. 반드시 창대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 주님을 제 삶의 구주로 모시고 섬기게 하소서! 내 인생의 최종 결정을 내리는 분이 예수님이 되도록 하십시오.
설교 포인트

예수님을 모신다는 것은 나의 마음에 주님을 모신다는 것이다. 그곳이 천국이 된다.

적용

당신의 마음 중심에 예수님을 모셨는가? 주님과의 동행을 일상에서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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