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오래된 새 길

📖 본문: 시 23:1🏷 분류: 역사
[겨자씨2007.09.17] 오래된 새 길 2005년에 맞이한 크리스천 아카데미 운동 40주년의 주제는 ‘오래 된 새 길’이었습니다. 스스로 걸어온 길과 걸어갈 길을 ‘돌아보고 내다본다’는 취지였답니다. 사람마다 인생을 살아오면서 어느 시점에 와서는 진심으로 반성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오래오래 살았지만 ‘삶이 여전히 새로운가’라고 말입니다. 행복한 삶이란 바로 이런 고백이 있을 때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선시대 문호인 연암 박지원은 ‘초정집서(楚亭集序)’라는 저서에서 이런 말을 합니다. “하늘과 땅은 비록 오래 되었지만 끊임 없이 새것을 낳고, 해와 달은 비록 오래 되었지만 그 빛은 날로 새롭다.” 대자연이 그렇다면 만물의 영장이라 자부하는 인간의 삶은 어떻습니까. 창조주 하나님의 형상을 타고난 사람의 고백은 어떠해야 할까요. 당신은 날마다 새로운 삶을 살고 있습니까. 인생을 신중하게 한번쯤 생각해볼 때입니다. 박종화 목사(경동교회)
설교 포인트

박종화의 설교를 통해 영적성장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시한다.

적용

일상 속에서 영적성장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찾고,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영적 성숙을 추구하기를 권면한다.

하나님기독교신앙영적삶신앙생활영혼의양식마음의위로일상의믿음신앙훈련성서적가르침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