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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

📖 본문: 시 82:3-4🏷 분류: 교육
[겨자씨] 오징어 게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딱지치기, 달고나 뽑기, 구슬치기, 줄다리기, 징검다리 건너기, 오징어 놀이…. 자칫 ‘아재’ 내지는 ‘꼰대’의 ‘왕년에’ 타령에서나 뒹굴 수 있는 것들이 창조적인 예술가의 손에 닿으니 ‘오징어 게임’이라는 세계적인 대박 드라마가 됩니다. 어디 그뿐입니까. 풍금, 타자기, 성냥, 연필 깎는 칼, 소풍 가서 먹던 바나나 반쪽, 차 옆구리를 탕탕 치며 ‘오라이’ 하고 뛰어오르던 안내양이 있던 시내버스, 책가방 속 김칫국물 자국…. 그 어떤 것도 대가(大家)의 품에 안기면 창조적인 아이콘으로 부활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아픔과 좌절, 실패와 약점이 하나님의 은혜를 만나면 스토리가 되고 디딤돌이 되어 우리를 날아오르게 합니다. “예수께서 나아와 그들에게 손을 대시며 이르시되 일어나라.
설교 포인트

불의한 세상에서 신앙인은 정의의 편에 서야 한다. 약자를 보호하고 부정의에 저항하자.

적용

자신 주변의 불공정을 인지하고 약자의 편에 서자. 신앙은 행동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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