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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하는 마음은 아름답다.

📖 본문: 마태복음 18:21-22🏷 분류: 간증
용서하는 마음은 아름답다. 남매가 사소한 일로 다투다가 격한 감정으로 대립하는 상태에까지 이르렀다. 어머니가 이 모습을 보고 뛰어왔다. "오빠가 먼저 싸움을 걸었어요" 누이동생이 씩씩거리며 말했다. "아니예요. 쟤가 먼저 시작했어요" 오빠도 큰소리로 말했다. 두 아이의 말을 다 들은 어머니는 손을 잡고 이렇게 달랬다. "누가 먼저 시작했는지 알고 싶지 않단다. 내가 알고 싶은 것은 누가 먼저 그만두려 하는가, 누가 먼저 화평한 사람이 되는가 하는 점이란다."
설교 포인트

용서는 상대보다 자신의 영혼을 자유롭게 하는 아름다운 행동이며, 관계를 회복시킨다.

적용

마음에 맺혀 있는 원망을 놓아주고, 용서의 선택을 통해 영혼의 자유를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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