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우리 교회 목사님

📖 본문: 잠 2:6🏷 분류: 묵상
스펄전이 나이가 들고 몸이 쇠약해져서 평생 사역해온 교회에 사임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그랬더니 온 성도가 일어나서 반대했습니다. 그러자 스펄전은 “이 몸으로는 한 달에 한 번 설교를 할 수 있을까 말까입니다. 그처럼 불충하게 목회를 할 수 있겠습니까? 저를 쉬게 해주십시요”라고 청했습니다. 그래도 성도들은 안 된다고 말렸습니다. “목사님. 한 달에 한 번밖에 설교 못하셔도 좋으니 제발 그만 둔다는 말씀은 하지 마십시오.” “지금이야 한 달에 한 번이라고 제가 말했지만 그 다음 달에는 한 달에 한 번도 설교를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자 성도들이 말했습니다. “‘우리 교회 목사님은 스펄전이다!’라는 것 하나만으로도 저희들은 기쁩니다. 제발 그만둔다는 말씀은 하지 마십시오.” 신앙생활을 잘하려는 사람에게 가장 큰 축복 가운데 하나는 훌륭한 신앙의 지도자를 만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큰 축복입니다. 그러므로 교회 지도자를 위해서 날마다 기도하십시오. 주님! 우리 목사님이 하나님의 훌륭한 종이 되게 하소서. 교회와 지도자들을 위해 얼마나 기도하고 있습니까?
설교 포인트

인생의 경험 속에서 하나님의 지혜를 발견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용

오늘의 교훈을 당신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지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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