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우울증 환자

📖 본문: 마 6:14-15🏷 분류: 신앙훈련
오스트리아의 정신의학자 아들러에게 어느 날 우울증 환자가 한 명 찾아왔습니다. 아들러는 환자를 면밀히 검진해보았으나 질환을 유발시킨 원인을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아들러는 우울증 환자가 먹을 수 있는 약을 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약을 먹으면서 꼭 한 가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2주간 남을 어떻게 하면 기쁘게 해줄까 생각하고 헌신하십시오. 그리고 나서 다시 나를 찾아오십시오.” 환자는 의사인 아들러의 지시대로 남에게 도움을 줄 일을 찾아서 열심히 일을 하다 보니 자신의 고민을 잊어버리게 되었습니다. 그는 갑자기 기쁨이 생겨 2주 만에 우울증에서 깨끗이 치료되었습니다. 나의 아픔을 들여다보는 것 보다 다른 사람의 아픔을 들여다보고 그 사람의 필요를 채워주십시오. 주님, 기쁨과 감사함으로 매일 매일 살아가게 하옵소서. 다른 사람의 아픔을 들여다봅시다.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영혼의 성장을 이루고, 진리 위에 서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

적용

오늘 하루를 말씀으로 시작하고, 기도 속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실천하자. 매 순간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살아가는 것이 참된 신앙의 모습이다.

용서화해회개십자가은혜관계회복봉사형제사랑원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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