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위대한 희생

📖 본문: 마 6:6🏷 분류: 설교
오범열 목사 (성산교회) 2006년 1월 2일.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톨먼스빌 광산이 무너졌다. 13명의 광부가 지하 78m의 갱 속에 갇혔다. 그들은 유독가스와 산소 부족으로 위독했다. 그때 한 광부가 이런 제안을 했다. “지금 우리가 메고 있는 산소통 안의 산소는 곧 없어지고 말 것입니다. 몇 시간 후에는 우리 모두 죽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갖고 있는 산소를 한 사람에게 몰아줍시다.” 그들은 자신의 산소통을 어린아이가 둘 있는 스물일곱 살 젊은 광부 랜달 맥로이에게 건네주었다. “자네는 아직 젊네. 자네가 우리의 몫까지 살아주게나.” 12명의 광부는 매몰된 지 이틀 후, 싸늘한 시체로 발견되었다. 맥로이만 살아났다. 죽은 광부 중 한 사람인 마틴의 메모지도 발견되었다. “아빠는 힘들지 않아. 나의 가족들아, 사랑한다. 하나님 곁에서 너희를 위해 기도하마.”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는 것만큼 확실한 사랑의 실천은 없다.
설교 포인트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이자 우리 영혼을 강화하는 영적 호흡입니다.

적용

매일 정해진 시간에 기도 시간을 가지고,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깊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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