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의지의 차이

📖 본문: 딤후 2:15🏷 분류: 묵상
의지의 차이 학교도 다니지 못했고 14살 때부터 상점 점원으로 일을 해야 했던 워너메이커는 훗날 크게 성공해 ‘백화점 왕’이라는 별명으로 불렸습니다. 워너메이커는 사업에서 크게 성공했을 뿐 아니라 평생 독실하게 신앙생활을 해온 크리스천이었습니다. 83세 때에도 그는 여전히 왕성하게 일을 했고, 꾸준히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워너메이커는 60년이란 긴 세월 동안 지치지 않고 일과 신앙생활을 모두 열정적으로 해낼 수 있는 이유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것은 의지의 차이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많은 종류의 사람을 봐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들이 바쁜 것을 싫어하면서도 바쁩니다. 그들은 일을 그만둘 용기도, 일을 잘 해낼 의지도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스스로 바쁨을 원합니다. 이렇게 많은 일을 감당할 수 있다는 사실이 나에게는 행복입니다.” 싫어하면서 억지로 일을 하는 것은 그 일을 시킨 사람과 맡은 사람 모두에게 불행입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하나님을 위해 헌신할 준비가 된 사람들을 찾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할 준비를 하십시오, 사명을 감당할 의지를 가지십시오. 주님! 기쁨으로 사명을 감당하고 주님을 예배하게 하소서! 신앙생활과 맡은 사역에 기쁨이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설교 포인트

영적 성장을(를) 강조하는 설교입니다. 신앙의 본질과 일상의 실천을 연결합니다.

적용

이 설교는 신앙을 깊게 하고 영적 성장을 추구하는 모든 신자에게 도움이 됩니다. 말씀을 통해 변화된 삶의 실천을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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