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이름의 능력

📖 본문: 요한복음 14:13🏷 분류: 예화
[겨자씨] 이름의 능력 이민 교회를 섬기는 선교사님 이야기입니다. 어린 시절 집에서 학교까지 가려면 작은 가게를 지나가야 했습니다. 먹고 싶은 것도 많았고 사고 싶은 것도 많았지만 돈이 없었습니다. 그냥 지나쳐야 해 항상 어깨가 처졌습니다. 어느 날 어머니가 그 가게에 가서 콩나물 300원어치를 사오라고 하면서 돈은 주지 않았습니다. 가게에 가서 엄마 이름만 대면 그냥 줄 거라는 믿을 수 없는 말씀만 하셨습니다. 가게에 가서 콩나물 300원어치를 달라고 했습니다. 가게 주인이 돈을 달라고 하자 동네 사람들이 엄마를 부를 때 사용하던 이름인 ‘진천댁이 보내서 왔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진천댁이 너희 엄마냐’며 진짜로 콩나물을 돈도 받지 않고 주었습니다. 서로 속속들이 알던 작은 시골 마을서 ‘누구네 집 아들이다’ 하면 외상을 주던 시절이었던 거죠. 이를 몰랐던 선교사님은 이름만 말하면 가게의 모든 것이 얻어지던 ‘진천댁’이라는 엄마 이름의 큰 능력이 너무 신기했다고 합니다. 우리는 누구의 이름으로 세상을 살아가야 할까요. 우리는 오직 예수님 이름의 능력으로 살아가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설교 포인트

우리의 삶은 누구의 이름으로 살아가느냐에 따라 신뢰받는 삶과 능력을 경험한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살아갈 때, 진정한 권세와 신뢰가 그 안에 담겨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적용

일상 가운데 예수님의 이름을 기억하며, 그 이름으로 신뢰받는 자녀로 살아가자. 작은 일에도 예수님의 이름에 합당한 모습으로 행동하며, 세상에 그 이름의 능력을 나타내는 삶을 실천하자.

이름의 능력신뢰권세예수님 이름하나님의 자녀선교사 이야기관계 신뢰믿음작은 시골 마을외상거래삶의 원리영적 정체성반복되는 신뢰관계 중심의 신앙교회 삶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