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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과 꽃

📖 본문: 시 147:3🏷 분류: 묵상
들꽃편지(112)-이슬과 꽃 토란잎에 이슬, 토란 잎에 꽃, 이슬 속에 꽃 자연은 자기대로 살면서도 어우러져 이런 아름다움을 만들어 냅니다. 맨날 사랑합니다, 사랑합시다 하지만 우리네 사람은 아직 자연을 닮을려면 멀었나 봅니다. 이슬처럼 맑게, 꽃처럼 화사하게, 토란잎 처럼 넓게 살아가는 날 되시길 바랍니다. 2008년 8월 6일(수) 삼각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드림
설교 포인트

하나님은 마음 상한 자를 고치시고 상처를 싸매시는 의사이시다.

적용

자신의 상처를 인정하고 주께 맡겨 치유받으며, 타인의 상처도 함께 치유하는 사명을 가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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