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이해심의 소중함

📖 본문: 롬 5:3-5🏷 분류: 간증
삶은 사실보다 그 사실을 이해하는 마음이 더 중요합니다. 그러하기에 우리가 겪은 고통과 고난 역시 신앙적으로 어떻게 이해하느냐 하는 것에 따라 은혜가 되기도 하고 저주가 되기도 합니다.의 저자 김혜남 선생님은 그의 책에서 이런 자기 가정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내 딸아이는 어릴 때 심장수술을 받았다. 지금도 아이의 가슴에는 그때의 수술자국이 길게 나 있다. 딸아이는 그 흉터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어느 날 나는 우울해하는 아이를 품에 꼭 안으며 말해 주었다. '그 흉터는 바로 네가 큰 병을 이겨냈다는 징표란다. 어린 나이에 그 큰 수술을 견뎌내는 건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었어. 그래서 난 네 흉터가 오히려 자랑스럽단다.'" 큰 수술 자국의 흉터가 어린 소녀에게 얼마나 큰 마음의 짐이었겠습니까? 하지만 어머니의 현명한 조언은 흉터가 자신감 넘치게 하는 훈장이 되었을 것입니다. 우리가 믿음의 여정에서 겪는 온갖 고통과 상처로 인한 흉터는 그리스도 안에서는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어제의 낙담을 잊으십시오. 오늘은 어제와 다른 새날입니다. 새로운 출발을 위하여 태양이 떠올랐습니다.
설교 포인트

우리가 겪는 고통도 그것을 신앙적으로 어떻게 해석하는지에 따라 축복의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적용

지나간 상처와 고난을 부정이 아닌 감사의 관점으로 바라보면서, 이해와 공감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대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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