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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 수 없는 용서

📖 본문: 마 6:6🏷 분류: 상담
이해할 수 없는 용서 주로 아프리카계 흑인들이 모이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임마 누엘 감리교회에서는 매주 수요일 저녁 성경공부 시간이 있습니다. 그런데 한 백인 청년이 어느 날 이 시간에 교회에 찾아왔습니다. 성경 을 공부하기 위해서 왔다며 가만히 공부를 하던 그는 끝날 때쯤 갑자기 총을 꺼내 사람들을 쏘기 시작했습니다. 백인우월주의에 푹 빠져있던 21살의 이 남자는 이날 총 9명을 죽였 고, 자신이 저지른 일을 조금도 반성하지 않았습니다. 취재하러 온 카 메라를 향해 미소를 보이고, 인터뷰를 할 때도 흑인은 미국을 떠나라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그러면서도 “교인들이 나에게 너무 친절하게 해줘 서 잠시 범행을 망설였다”고 말했습니다. 이 청년의 재판이 벌어지던 날 유족들은 영상을 통해 용서의 메시지 를 전했습니다. “당신은 내 사랑하는 아들을 죽였습니다. 내 마음은 갈기갈기 찢겼지 만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자비를 베푸시길 기도합니다.”, “다시는 엄마를 안을 수 없지만 당신을 용서합니다.” 유족들은 하나같이 범인을 용서한다는 메시지를 전했고, 사고가 난 바로 다음 주일 모든 사람들은 교회에 모여서 함께 손을 잡고 예배하며 용서의 마음을 나눴습니다. 주님이 주신 은혜와 평강은 세상이 줄 수 없습니다. 세상이 이해할 수 없는 용서와 평강이 있음을 오늘 이웃에게 보여주십시오. 반드시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합니다. 주님! 말씀대로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할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소서! 본문의 나온 용서가 하나님이 나에게 베푸신 용서임을 기억하십시오.
설교 포인트

기도는 단순한 간청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깊은 만남의 시간이다.

적용

매일 정해진 시간에 기도의 시간을 가지되, 청하는 것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태도로 기도하자.

기도중보기도신앙생활영적성장하나님의음성중심신뢰경청헌신삶의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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