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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허무함

📖 본문: 롬 12:2🏷 분류: 간증
인생의 허무함 고고학자들이 이집트 사막에서 발굴을 하던 중이었습니다. 오랜 발굴 끝에 고대 석상이 하나 나왔는데 산산조각이 난 상태였습니다.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야 석상의 잔해를 모을 수 있었는데 그럼에도 얼굴의 절반을 비롯한 몸의 일부분은 사라진 처참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나마 온전한 모습을 유지한 부분은 받침대와 이어진 두 다리였습니다. 학자들이 받침대의 먼지를 털어내자 그곳에는 이런 글이 적혀 있었습니다. “나 람세스 2세는 모든 왕 중의 가장 위대한 왕이다. 아무리 자신의 위대함을 자랑한다 해도 나의 업적을 보면 고개를 숙일 것이다. 온 인류여 나를 영원토록 기억하라.” 실제로 위대한 왕이었고, 당시 가장 강대국인 이집트의 람세스 2세였지만 그가 세운 제국은 몇 백 년도 버티지 못했고, 그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석상도 처참하게 조각나 있을 뿐이었습니다. 세상을 정복한 위대한 왕이 있다 해도 죽음의 문제는 결코 피할 수 없습니다. 죽음의 문제는 성공이 아닌 주님을 만날 때만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주님을 따름으로 허무한 인생을 가치 있는 인생으로 변화시키십시오. 아멘!! 주님! 사소한 것에 마음을 빼앗겨 시간을 낭비하지 않게 하소서. 세상 사람처럼 허무한 인생을 살지 말고 영원을 위해 살아갑시다.
설교 포인트

인생의 허무함에서 보여주는 소명의 의미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할 수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소명이 우리의 신앙 여정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줍니다.

적용

우리도 이와 같은 소명의 마음으로 매일의 삶 속에서 주님을 섬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은 결정 하나하나가 우리의 신앙을 드러내므로, 오늘 하루만이라도 소명의 삶을 실천해보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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