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인생 최악의 실수

📖 본문: 마 6:9🏷 분류: 기도 간증
인생 최악의 실수 검색엔진 ‘익사이트’의 조지 벨 회장에게 어느 날 두명의 프로그래머가 찾아왔습니다. 두 청년은 자신들이 만든 검색엔진을 설명하고 8억 원에 팔겠다고 제안했지만 벨 회장은 고심 끝에 거절했습니다. 벨 회장이 거절한 검색 엔진은 ‘구글’이었습니다. 일본의 미즈호 증권의 한 고객이 주식 1주를 61만 엔에 팔아달라고 주문을 넣었습니다. 그런데 중개인의 실수로 61만주를 1엔에 팔아버렸습니다. 이 손해로 고객에게 보상한 액수만 3천억이었고, 회사의 신뢰도도 급격히 하락했습니다. 페이스북은 입사를 원했던 2명의 지원자를 자격 미달로 탈락시켰습니다. 그러나 몇 년 뒤에 이들이 개발한 ‘왓츠앱’이라는 회사를 20조원을 주고 인수했습니다. 2009년에 온라인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을 7천 500개나 구입한 제임스 하웰은 몇년 동안 쓸 일이 없자 컴퓨터에서 삭제를 했습니다. 그런 데 이 비트코인이 나중에 급격히 값이 올라 72억 원에 달하는 가치를 지니게 되었습니다. 영국의 일간지 ‘인디펜던트’에서 꼽은 사상 최악의 실수중 몇 가지를 나열한 것입니다. 인생에서의 최악의 실수 중 위와 비교할 수 없는 것은 하나님을 믿지 않고 거부하는 것, 그리고 믿은 뒤에 다시 세상으로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어떤 순간에도 잃지 말고 더 깊이 나가십시오. 반드시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합니다. 주님! 주님 안에 있다는 것이 내 삶의 최고의 행운임을 알게 하소서. 하나님을 떠나는 최악의 실수를 하지 않게 깨어 기도하십시오.
설교 포인트

기도의 능력을 믿고 중보기도의 중요성을 깨닫는다.

적용

중보기도의 정신으로 나와 이웃을 위해 기도하는 삶을 살아간다.

성경말씀신앙기도의 능력기독교설교영혼믿음의 삶영혼의 양식
공유하기